쭈니랑 우땅 레전드를 만나다

쭈니랑 우땅 레전드를 만나다

수어맨 0 5076



너, 국문과 나왔니?


아뇨 ...  저 이과인데요? ㅎㅎㅎ



정확히 기억나는 이 질문, 바로 이거시,

지난 작년 10월의 말라떼 석촌 정모에서 우연히

옆에 앉았던 깔라만시 형이 내게 던졌던

첫 한마디였었다


그 정모에서 난 지금 매일 얼굴을 보며 사는?

우리 뽀기형님도 첨 만났고


럭셜 대표님, 쟈니 형님 소피형 윤건님 등등

많은 분들의 실물을 쥐대로 접했었다

 

아 ,,, 정모전에 번개에서 꿀떡님까지 ... ㅎㅎㅎ 

 

 


...  무튼,



그리고 .....  


어제 오프라 녀친과 아쿠아를 갔다가 저녁후

마사지를 받고는


내일이면 다시 마닐라로 가신다기에,

난 녀친에게 양해를 구?하고


깔라형,을 워킹안에서 조우했었다



벗, 오자마자 깔라형이 하는 말,


야 참꼬형은 어제 화폭 걔 홈런치고 의리상

도한 해주러 가셨고

우땅 형님은 역시 홈런치고 도한은 없이 ㅋㅋㅋ

(홈런치시고 도한도 없어 ㅋㅋㅋㅋㅋㅋ일상이니까?? ㅋㅋㅋ)

지금 다른 바바애 셋과 노래방에 있다는데

인사만 드리고 나오자,



...  노래방은 이미 아수라장이였다

 

많은 안주를 담기엔 버거운 좁은 테이블 ,,, 그리고,, 

 


춤추고 노오래 하는, 그래그래 이쁜 니들의 어얼굴 ...

근데 난 모냐 ㅋㅋㅋㅋㅋ


내가 되려 분위기를 깬듯 보였다



그리고 잠시후, 도한을 끝내고 참꼬형이 오셨고

우땅 형님은 대의를 위하여, 바바애 셋을 칼같이

정리하시곤


나와 깔라형을 데리고 한 ㅈ티비를 방문하셨다



...  어라, 요것들 봐라? ㅋㅋㅋ


화폭에서 짤린 아이, 나간 아이, 인터뷰를

왔다가 돌아갔던 아이 ㅎㅎㅎ

다양하게 내가 아는 아이들이 거기 있었고


난,



그간 밴드에서 봤었던 애들중 가장 내 스타일의

아이를 앉혔고


형들도 하나씩 지명을 하곤


드뎌,



언젠가의 쭈니랑 시절, 그렇게 염원??했었던

유년시절에 보아왔던 아버지의 드높았던 어깨---------- 

그처럼 넘사벽--- 이던 우땅 케어- 를 내가!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야

말았었다 ㅋㅋㅋ



...  쟤는 몬가? 무척추 동물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창 신상을 털면서, 내가 너 밴드에서 봤어

넌 나 모르지? 난 너 잘? 알아 ....

어쩌구저쩌구를 하는데


우땅 형님의 팟은 이미 안경을 벗은 형님의

품에 고이 안겨서 쌔근쌔근 얕은 숨만을 쉬고

있었다 ... 



흐느적 흐느적 ㅋㅋㅋㅋㅋ



반면  ㅈ카 쌩쌩한 내 팟, ㅎㅎㅎ

겁나 질문을 하는통에 정신이 없어서


그만해 ...

질문은 내가 한다 ㅋㅋㅋ


함 날려주곤,



난 곁눈질로 언젠가부터 내 시야에서 없어진

우땅 형님의 왼손을 찾고 있었다



음 .... 


쟤는 왜 계속 눈을 감고 있으며

왼손은 보이지 않는걸까?


그리고 내 팟은 왜 내게 그리도 궁금한게

많으며


참꼬형의 팟은 왜 시작부터 신나서 자꾸 혼자

노래를 부르는 것일까?


ㅋㅋㅋㅋㅋ



깔라형을 만나기 위해 시간을 잠시 뺀건데

어쩌다가 나는 지금 여기서 화폭의 레포트를

보고 있는 것일까? ㅋㅋㅋ

 

...누구누구 들어갔네 ...

얘 이번에 80포인트 찍겠네 .... 장하네 등등 ....

ㅋㅋㅋㅋㅋㅋㅋㅋ 




...  중략



좋은 분위기였다


전보다 마이크 상태도 좋았고 특히, 의자가

난 맘에 들었었다


형들은 전보다 와꾸가 별로네 어쩌네 실망이네

그러셨지만


난 차피 어느 ㅈ티비를 가든 내가 놀 단 한명만을

보기에 전반적인 수질은 내게 의미가 없다

 


세상의 여자 다 꼬실꺼야?

걸리는 애들만 ㅁ기도 시간 ㅈ카 없는데?

ㅋㅋㅋㅋㅋ



무튼,


내가 느낀건, 특별함은 없는데 애들이 자꾸

눕는다는 것,


헬퍼들도 죄다 눕는다는 것,


그 정도? ㅋㅋㅋㅋㅋ




.........  워킹으로 돌아와 우린 헤어졌다


형들은 바,와 하이소를 간다고 했고

난 바,와 클럽은 거의 안가기에 그쯤에서 빠빠이를

하곤


카톡을 다시 켰었다 ..... 



아쿠아 플라넷, 저녁, 마사지, 노래방, ㅈ티비 ...

참으로 알찬 오프였지만 ... 이대로 끝내기도 충분한 오프였었지만 

 

 

아까 그 아이 반응이 좀 괜찮길래 함 ... 걸어볼까??

하는 마음이 조금은 남아있었다 

 

 

대개 난 ㅈ티비를 나오며 카톡을 차단한다 

전번이나 페북은 받기는 하는데 내껀 알려주지 않는다 

즉,, 오직 카톡만 열려는 있되,, 내가 연락하고 싶을때만 하며

주로 차단을 다 해놓는다 

이거시 ... 가정의 평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바호핑과 클럽은 그닥 관심이 없어 이 아이의 가능성 

유무와 상관없이 거기서 스탑 ,,, 집으로 가알까?? 했었는데 

 

아까 ... 방에서 분위기가 좋았고 

 

옆에서 우땅 형님과 바로 정면에서의 참꼬 형님의 ㅁㅃ 

비스무리한것들의 ... 그걸 바라보는 내 어리버리 팟의 시선 

 

내 개그의 통함 

 

포옹시 느껴지는 싫어하지 않는 억지로가 아닌 감촉 

 

필링 ...

 

마부티 파키람담 ...등등 

 

거기에,,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나올때의 그 눈빛.... 

 

 

쇼업~ 마마가 외치고 있음에도 끝까지 날 바라보는 그 모습의 잔상이 

계속 날 괴롭히고 있었다 

 

 

 

....내가 이래서 화폭에 손님들이 오실때 그 방의 조합들을 

신경쓴다 ... 겁나 중요하다 방 분위기 ~^^

 

또한 ,,, 아이들이 손님들 배웅하는 모습 표정들을 유심히 관찰한다 

관심이 있음 절대 쌩까지 않고 끝까지 배웅한다 

 

 

 

...무튼 ,,

 

그래서 난 카톡을 켜고 그녀와 접선을 시도했다 

 

이미 내 목뒤엔 한 호텔의 큼지막함 베개가 .... 내가 아닌 

그녀의 짓눌리는 둔부를 방어하고자 준비를 마치고 있었고 

 

녀친은 보아하니 심한 물놀이에 곯아 떨어진듯 ... 느낌이 있었다 

 

 

 

새벽 ... 3시가 넘은 시각 

 

 

아 ,,, 얼마만이던가 .....

 

이 시간에 ㅈ티비의 바바애를 기다리고 있는 내 모습이 ..... 

 

 

 

근데,, 그 호텔이 어디야?? 아이 돈 노우 ....

 

하 ... ㅅㅂ 얘들은 왜 꼭 이러는 것일까 ... ㅋㅋㅋㅋㅋㅋ 

 

 

다시금 밀당이 시작되었고 

 

난 워킹의 한 호텔서 너무나 먼 ㅈ티비까지 그녀를 마중하러 갈 수는 없었기에

걍 ㅈ나게 카톡으로 설명만을 하고 있었다 ... 

 

 

 

 

4시 .....

 

인간의 신체가 가장 약해지는 시간 ....

 

더불어 

 

 

아 ,,, 안오는가?? 거의 포오기를 하는 시간 .....

 

 

전에 말라떼 업골의 그녀도 하긴 .. 4시 반에 호텔로 왔었기에 

난 묵묵히 기다리고 있었다 

 

 

 

4시 ...15분 ... 20분 

 

 

4시 40분 ,,,,    그때였다 

 

 

 

바로 그~때~~에~~~~~~~~~~~~~~~~~~~~!!!!!!!!!!!!!!!!! 

 

 

 

 

따르르르릉 ,,,,   썰,, 유 해버 비지터??

 

어브 코올스 ㅅㅂ 와이 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보다 한뼘 이상은 작아진 그녀가 .... 수줍게 방문을 노크했고 

 

난 와락 그녀를 안아버렸다 .... 

 

 

 

내가 널 무진장 사랑해 .... 알지??

 

볼라볼라 ....

 

 

볼라볼라는 무슨 ,,, 볼래볼래 너의 숨은 속살들 ,,, ㅋㅋㅋㅋ 

 

그니까 왜 늦었냐면 ....

 

 

됐어 ... 왔으니까 됐어 ... ㅎㅎㅎㅎ 

난 핑계를 쏟아내는 그녀의 입술을 힘껏 막으며 오른 손날을 세워 .... 

마구 헤집으며

 

우땅 형님에게 맘속 깊숙히 외치고 있었다

 

 

 

 

 

.....형님 ,,,

 

저도 좀 합?니다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일에 한 뽀인트 찍고 호텔로 와 ...

 

이게 우땅 형님은 70퍼 된다고 하시던데 ...

 

난 ,, 내 통계상 나는 40퍼쯤 된다 

 

 

 

아,, 이제 

 

 

 

41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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